카카오톡 대화 분석기
카카오톡 «대화 내보내기» 파일을 올리면 누가 얼마나 말했는지, 언제 가장 많이 대화했는지, 답장은 얼마나 빨랐는지를 리포트로 정리합니다. 업로드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히고 분석도 이 안에서 끝납니다.
대화 파일 올리기
파일을 여기로 끌어다 놓거나
.txt · .zip · .eml — 최대 100MB / 100만 줄
분석 기능을 준비하는 중입니다. 자바스크립트가 꺼져 있으면 아래 설명만 표시됩니다.
카톡 대화량 확인 — 무엇을 세는가
내보낸 파일은 한 줄에 «시간 + 보낸 사람 + 내용»이 반복되는 평평한 기록입니다. 사람이 눈으로 세기엔 너무 길어서, 대화량을 확인하려면 결국 기계가 세야 합니다. 이 도구는 파일을 한 번 훑으면서 아래를 셉니다.
- 메시지 수와 글자 수를 따로 센다 메시지는 적게 보내도 한 번에 길게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두 숫자를 같이 봐야 «누가 더 많이 말했는지»가 제대로 보입니다.
- 여러 줄 메시지는 1건으로 센다 줄바꿈이 들어간 메시지를 여러 건으로 세면 대화량이 부풀려집니다. 다음 시간 표시가 나올 때까지를 한 메시지로 묶습니다.
- 사진·이모티콘은 글자 수에서 뺀다 내보내기 파일에는 사진이 «사진»이라는 글자로 남습니다. 이걸 글자 수에 넣으면 사진을 많이 보낸 사람이 말을 많이 한 것처럼 보입니다.
카톡 대화 비율과 참여자 순위
결과 화면 맨 위에는 참여자별 대화 비율이 한 줄 막대로 나오고, 그 아래에 참여자 순위표가 붙습니다. 순위는 메시지 수 기준이며 같은 표에서 글자 수 비율·평균 메시지 길이·평균 답장 시간·먼저 말을 건 횟수를 함께 봅니다.
단체 대화방이면 인원 수만큼 순위가 늘어납니다. 둘만 있는 대화방에서는 비율이 5:5에 가까운지, 한쪽으로 기울어 있는지가 한눈에 보입니다.
PC·아이폰에서 분석하기 — 형식이 달라도 됩니다
같은 카카오톡이라도 내보내기 형식은 기기마다 다릅니다.
안드로이드는 2026년 7월 30일 오후 3:24, 이름 : 내용,
아이폰은 2026. 7. 30. 오후 3:24, 이름 : 내용,
PC는 날짜 구분선 아래에 [이름] [오후 3:24] 내용 형태로 적습니다.
이 도구는 파일 앞부분을 훑어 어떤 형식인지 스스로 판단하고, 어떤 형식으로 인식했는지 결과 맨 위에 표시합니다. 영문 UI로 내보낸 파일(AM/PM 표기)도 같은 방식으로 흡수합니다. 형식을 못 찾으면 잘못된 숫자를 보여주는 대신 원인 안내로 빠집니다.
내보내기 방법 (기기별)
파일이 없으면 위 «샘플로 먼저 보기»로 결과 화면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에서 분석할 대화방을 엽니다.
- 오른쪽 위 «≡»(메뉴)를 누릅니다.
- 아래쪽 «설정»(톱니바퀴) → «대화 내용»을 누릅니다.
- «대화 내용 내보내기»를 누르고 «텍스트 메시지만 보내기»를 고릅니다.
- 저장 위치를 «파일로 저장»(또는 내 파일)로 지정하면 .txt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 그 .txt 파일을 이 페이지에서 선택합니다.
- 카카오톡에서 분석할 대화방을 엽니다.
- 오른쪽 위 «≡»(메뉴)를 누릅니다.
- «설정»(톱니바퀴) → «대화 내용 내보내기»를 누릅니다.
- «텍스트만 내보내기»를 고릅니다.
- 공유 화면에서 «파일에 저장»을 누르면 .txt가 저장됩니다. «메일»로 보내면 .eml이 되는데, 그 파일도 이 페이지에서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 저장한 파일을 이 페이지에서 선택합니다.
- PC 카카오톡에서 분석할 대화방을 엽니다.
- 대화창 오른쪽 위 «≡»(메뉴)를 누릅니다.
- «대화 내용»에서 «대화 내용 저장»을 누릅니다.
- «텍스트 파일로 저장»을 고르고 위치를 지정합니다.
- 저장된 .txt 파일을 이 페이지에서 선택합니다.
- PC 파일은 날짜 구분선이 들어간 형식인데, 이 도구가 자동으로 알아봅니다.
왜 서버로 보내지 않는가
대화 파일에는 상대의 이름, 주고받은 문장, 시간 기록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분석을 위해 이걸 남의 서버로 올릴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업로드 경로 자체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 파일을 읽는 주체가 브라우저입니다. 네트워크로 내용이 나가는 코드가 없습니다.
- 계정도 데이터베이스도 없습니다. 탭을 닫으면 메모리에서 사라집니다.
-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을 끊어도 분석이 끝까지 동작합니다.
- 분석은 별도 스레드에서 돌아 큰 파일을 읽는 동안에도 화면이 멈추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올린 대화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브라우저의 파일 읽기 기능만 사용하며, 대화 내용을 네트워크로 보내는 코드가 한 줄도 없습니다.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 연결을 끊고도 분석이 끝까지 동작하므로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 대화량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 카카오톡에서 대화방 «메뉴 → 대화 내용 → 대화 내용 내보내기»로 .txt 파일을 저장한 뒤 이 페이지에서 그 파일을 선택하면 됩니다. 참여자별 메시지 수와 글자 수,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순위표로 나옵니다.
- 누가 더 많이 말했는지 비율로 볼 수 있나요?
- 네. 참여자별 메시지 비율과 글자 수 비율을 각각 계산해 보여줍니다. 메시지는 적게 보내도 한 번에 길게 쓰는 사람이 있어 두 비율이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균 메시지 길이도 함께 표시됩니다.
- 아이폰과 PC에서 내보낸 파일도 되나요?
- 됩니다. 안드로이드·아이폰(iOS)·PC 카카오톡은 내보내기 형식이 서로 다른데, 이 도구는 세 형식을 자동으로 구분하고 영문 UI로 내보낸 파일도 읽습니다. 어떤 형식으로 인식했는지 결과 맨 위에 표시되므로 잘못 읽혔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단체 대화방도 분석되나요?
- 됩니다. 참여자 수에 제한이 없으며 인원이 많으면 순위표가 그만큼 길어집니다. 다만 도중에 들어오거나 나간 사람은 대화에 남아 있는 기록만으로 집계되므로, 참여 기간이 짧은 사람의 비율은 낮게 나옵니다.
- ZIP이나 메일로 받은 파일은 어떻게 하나요?
- ZIP 파일은 그대로 올리면 안에 있는 대화 .txt를 찾아 읽습니다. 카카오톡이 메일로 보낸 .eml 파일도 첨부된 .txt를 꺼내 읽습니다. 암호가 걸린 ZIP은 열 수 없으니 압축을 직접 푼 뒤 .txt를 올려주세요.
- 얼마나 큰 파일까지 되나요?
- 100MB 또는 100만 줄까지 처리합니다. 파일을 한 번에 메모리에 올리지 않고 조금씩 끊어 읽으며 통계만 누적하는 방식이라 긴 대화도 견딥니다. 범위를 넘으면 오류 대신 안내가 나오므로, 카카오톡에서 기간을 나눠 다시 내보내시면 됩니다.
- 평균 답장 시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상대가 메시지를 보낸 뒤 내가 답하기까지 걸린 시간을 모아 평균을 냅니다. 6시간을 넘는 간격은 잠든 시간으로 보고 평균에서 제외합니다. 3시간 이상 조용했다가 먼저 말을 건 횟수는 «먼저 시작»으로 따로 셉니다.
- 분석 결과를 저장할 수 있나요?
- 결과는 화면에만 그려집니다. 필요하면 화면을 캡쳐해 보관하세요. 서버에 저장하지 않으므로 페이지를 닫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