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용량 줄이기

이미지를 여기로 끌어다 놓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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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과 결과 비교

어떻게 줄이나요

  1. 줄일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으로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어도 됩니다.
  2. 목표를 고릅니다. 기본은 카톡·메일 첨부이고, 올릴 곳의 용량 제한이 있으면 목표 용량을 고릅니다.
  3. 결과 목록에서 장마다 줄어든 용량을 확인하고 내려받습니다.

사진이 안 줄어들면 어떻게 하나요

휴대폰 사진은 이미 한 번 압축된 파일이라 같은 크기로 다시 저장해도 거의 줄지 않습니다. 목표를 카톡·메일 첨부(긴 변 1600)로 두면 화소 수가 줄어 용량이 크게 떨어집니다.

품질과 저장 형식은 무엇으로 두나요

화면으로 볼 사진은 품질 70~85%, 인쇄하거나 다시 편집할 사진은 90% 이상이 무난합니다. 남에게 보낼 파일은 JPEG, 웹에 올릴 파일은 더 작은 WebP로 저장하세요.

올릴 곳이 정한 용량이 있으면 목표 용량에 KB를 적으세요. 그 이하가 될 때까지 긴 변과 품질을 함께 내리고, 끝까지 못 맞춘 사진은 미달과 그때 쓴 품질을 그대로 적습니다.

사진의 위치정보(GPS)는 어떻게 되나요

결과 파일에는 남지 않습니다. 원본을 다시 포장하지 않고 화면에 그린 픽셀로 새 파일을 만들기 때문에 이 동작은 항상 켜져 있습니다.

내 사진이 어디론가 올라가지는 않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에는 업로드 경로가 없어서, 이미지를 고른 뒤 인터넷을 끊어도 결과가 끝까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른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네트워크로 보내는 코드가 없어서 인터넷을 끊어도 결과가 나옵니다.
위치정보(GPS)나 촬영 정보가 결과 파일에 남나요?
남지 않습니다. 픽셀로 새 파일을 만들기 때문에 촬영 정보가 옮겨지지 않습니다.
한 번에 몇 장까지 되나요?
한 번에 30장, 한 장에 30MB까지 처리합니다.
어떤 형식을 읽고 어떤 형식으로 저장하나요?
다섯 형식(JPEG·PNG·WebP·AVIF·HEIC)을 읽어 JPEG나 WebP로 저장합니다.
품질을 몇 %로 두는 게 좋나요?
화면으로 볼 사진은 70~85%, 인쇄하거나 다시 편집할 사진은 90% 이상이 무난합니다.
이미 압축된 사진을 다시 넣으면 더 줄어드나요?
조금 줄지만 화질 손실이 겹쳐 쌓입니다.
크기(픽셀)도 줄여야 하나요?
네. 용량을 줄이는 데는 품질보다 크기를 줄이는 쪽이 훨씬 잘 듣습니다.
저장한 사진이 갤러리(사진 앱)에 안 보입니다.
버튼에 적힌 글자를 보세요. 사진에 저장이면 갤러리로 바로 들어가고, 내려받기면 파일 앱에서 사진 앱으로 옮기면 됩니다.
「줄이지 못했습니다」라고 나옵니다.
결과가 원본보다 커져서 원본을 그대로 돌려준 것입니다. 목표를 카톡·메일 첨부로 두면 줄어듭니다.
목표 용량을 넣으면 어떻게 맞추나요?
품질을 먼저 맞춰 보고, 그래도 넘으면 긴 변을 한 단계씩 줄여 다시 맞춥니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원본이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결과는 새 파일로 따로 만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