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로드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전량 브라우저 내 처리

카카오톡 대화 엑셀 변환

카카오톡 «대화 내보내기» 파일을 엑셀에서 바로 열리는 CSV로 바꿉니다. 날짜·시각·요일·발신자·내용·종류 6개 열로 정리해 내려받고, 받은 파일은 더블클릭하면 그대로 열립니다. 업로드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변환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카톡 대화 내보내기 — 먼저 .txt 파일을 만듭니다

카카오톡 대화는 화면 안에 있을 때는 셀 수도 거를 수도 없습니다. 카카오톡이 제공하는 «대화 내용 내보내기»로 .txt 파일을 먼저 만들면 글자가 그대로 남고, 아래 도구가 그 파일을 표 형식으로 바꿔 줍니다.

  1. 카카오톡에서 옮길 대화방을 엽니다.
  2. 오른쪽 위 «≡»(메뉴)를 누릅니다.
  3. «설정»(톱니바퀴) → «대화 내용»(아이폰은 «대화 내용 내보내기»)을 누릅니다.
  4. «텍스트 메시지만 보내기»(아이폰은 «텍스트만 내보내기»)를 고릅니다.
  5. «파일로 저장»을 고르면 .txt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메일»로 보내면 .eml 파일이 되는데, 그 파일도 이 페이지에서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6. 저장한 파일을 아래 도구에서 선택합니다.

파일이 아직 없어도 아래 «샘플로 먼저 보기»로 결과 표의 모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화 파일을 엑셀용 CSV로 변환하기

파일을 여기로 끌어다 놓거나

.txt · .zip · .eml — 파일 읽기 최대 100MB / 100만 줄
표로 만드는 양: 최대 200,000행 (넘으면 앞부분까지 담고 그 사실을 표시합니다)

변환 기능을 준비하는 중입니다. 자바스크립트가 꺼져 있으면 아래 설명만 표시됩니다.

카카오톡 대화 csv 변환 — 엑셀이 그대로 읽는 형식으로

내보낸 .txt는 «시간 + 보낸 사람 + 내용»이 한 줄에 붙어 있는 평평한 기록이라 엑셀에 그대로 넣으면 한 칸에 뭉쳐 들어갑니다. 이 도구는 그 한 줄을 뜯어 열이 나뉜 CSV로 다시 씁니다. 그래서 엑셀에서 정렬·필터·피벗이 바로 됩니다.

  • 한글이 깨지지 않는다 파일 맨 앞에 UTF-8 표시(BOM)를 넣습니다. 이게 없으면 한국어 엑셀이 다른 인코딩으로 읽어 글자가 전부 깨집니다.
  • 여러 줄·쉼표·따옴표가 칸을 밀지 않는다 줄바꿈이 든 메시지와 쉼표·큰따옴표가 든 문장을 표준 방식(RFC4180)으로 감쌉니다. 대화 파일에서 가장 흔하게 표가 깨지는 지점입니다.
  • 수식으로 오해되지 않는다 «=»·«+»·«-»·«@»로 시작하는 메시지는 엑셀이 수식으로 실행하려 듭니다. 그런 칸은 텍스트로 고정해 저장합니다.

카카오톡 대화 엑셀 정리 — 어떤 열로 나뉘는가

표는 항상 아래 6개 열입니다. 첫 줄은 열 이름이고 두 번째 줄부터 메시지입니다.

모양설명
날짜YYYY-MM-DD내보내기 파일에 적힌 그 날짜입니다. 시간대를 바꾸지 않으므로 자정 근처 메시지도 날짜가 밀리지 않습니다.
시각HH:MM24시간 표기입니다. 카카오톡 내보내기에는 «초»가 없어서 넣지 않습니다.
요일월 · 화 · 수 …날짜에서 계산한 한 글자 요일입니다. 엑셀에서 요일별로 걸러 볼 때 씁니다.
발신자보낸 사람 이름대화방에 표시된 이름 그대로입니다.
내용메시지 본문여러 줄 메시지는 줄바꿈을 품은 채 한 칸에 들어갑니다. 원문을 바꾸지 않습니다.
종류사진 · 이모티콘 · 파일 …첨부라서 본문이 없는 메시지에만 채워집니다. 일반 메시지는 빈 칸입니다.

시스템 안내 줄(입장·퇴장·초대)과 내보내기 머리말은 행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반대로 «삭제된 메시지입니다»는 보낸 사람이 있는 정상 메시지이므로 행으로 남고 «종류» 열에 표시됩니다.

카톡 대화 txt 엑셀로 열기 — 더블클릭 한 번

내려받은 kakaotalk-chat-날짜.csv더블클릭하면 엑셀이 바로 엽니다. 불러오기 절차나 구분기호 설정이 필요 없습니다 — 그 과정을 없애려고 이 도구가 있습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파일 → 가져오기»로, 맥 넘버스는 그대로 끌어다 놓으면 열립니다.

열고 나서 자주 하는 일은 이렇습니다. «발신자» 열로 필터를 걸면 한 사람의 말만 남고, «요일»·«시각» 열로 정렬하면 언제 주로 대화했는지 보입니다. «종류»가 빈 행만 남기면 사진·이모티콘을 뺀 실제 문장만 셀 수 있습니다.

보장 범위

  • 파일 크기 100MB까지 읽습니다.
  • 100만 줄까지 읽습니다(여러 줄 메시지는 여러 줄로 셉니다).
  • 200,000행까지 표로 만듭니다. 메시지 1건이 1행입니다.
  • 행 상한을 넘으면 오류 대신 앞부분까지 담고 «잘렸다»는 사실을 표시한 뒤 그대로 내려받게 합니다.
  • 메시지를 한 건도 읽지 못하면 빈 파일을 만들지 않고 원인 안내로 전환합니다.

범위를 넘는 대화는 카카오톡에서 기간을 나눠 다시 내보내면 됩니다 — 예를 들어 6개월씩 잘라 내보내면 각 파일이 범위 안에 들어옵니다.

왜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는가

대화 파일에는 상대의 이름, 주고받은 문장, 시간 기록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표로 바꾸자고 이걸 남의 서버에 올릴 이유가 없습니다. 이 도구는 업로드 경로 자체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 파일을 읽는 주체가 브라우저입니다. 네트워크로 내용이 나가는 코드가 없습니다.
  • CSV도 이 컴퓨터 안에서 만들어져 브라우저의 내려받기 기능으로 저장됩니다.
  • 계정도 데이터베이스도 없습니다. 탭을 닫으면 메모리에서 사라집니다.
  •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을 끊어도 변환이 끝까지 동작합니다.

대화량·비율·시간대 같은 통계가 필요하면 카카오톡 대화 분석기를, 인쇄용 A4 문서가 필요하면 카카오톡 대화 PDF 변환기를 쓰세요. 셋 다 같은 파일을 그대로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올린 대화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브라우저의 파일 읽기 기능만 사용하며, 대화 내용을 네트워크로 보내는 코드가 한 줄도 없습니다. CSV 파일도 이 컴퓨터 안에서 만들어져 바로 내려받기 폴더로 저장됩니다.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을 끊고도 끝까지 동작하므로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내려받은 파일을 엑셀에서 어떻게 여나요?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됩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UTF-8 표시(BOM)를 넣어 저장하기 때문에 별도 설정이나 불러오기 절차 없이 바로 열립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와 넘버스, 한셀에서도 같은 파일을 그대로 엽니다.
입장·퇴장 같은 안내 줄도 행으로 들어가나요?
들어가지 않습니다. «○○님이 들어왔습니다», «○○님이 나갔습니다», «○○님을 초대했습니다» 같은 시스템 안내 줄과 파일 맨 위의 내보내기 머리말(«○○ 님과 카카오톡 대화», «저장한 날짜 : …»)은 사람이 보낸 메시지가 아니므로 행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표에는 실제 주고받은 메시지만 남습니다.
«삭제된 메시지입니다»도 들어가나요?
들어갑니다. 이건 시스템 안내가 아니라 보낸 사람이 분명한 정상 메시지 행입니다. 발신자와 시각이 그대로 채워지고 «종류» 열에 «삭제된 메시지»로 표시됩니다. 언제 누가 메시지를 지웠는지 세어야 할 때 이 열로 거르면 됩니다.
사진이나 이모티콘은 어떻게 나오나요?
«종류» 열로 분류됩니다. 사진·이모티콘·동영상·음성메시지·파일·지도·연락처·삭제된 메시지 여덟 가지이며, 일반 메시지는 이 칸이 비어 있습니다. 엑셀에서 «종류»가 빈 행만 걸러내면 실제로 글로 쓴 대화만 남습니다.
여러 줄로 쓴 메시지는 칸이 밀리지 않나요?
밀리지 않습니다. 줄바꿈이 들어간 메시지, 쉼표가 들어간 문장, 큰따옴표가 들어간 문장은 모두 표준 방식(RFC4180)으로 감싸서 저장하므로 한 칸 안에 그대로 담깁니다. 엑셀에서는 그 칸 안에서 줄이 바뀌어 보입니다.
아이폰·PC에서 내보낸 파일도 되나요?
됩니다. 안드로이드·아이폰(iOS)·PC는 내보내기 형식이 서로 다르고, PC는 시간 표기가 «오후 3:24»인 경우와 «15:24»인 경우가 갈립니다. 이 도구는 그 형식들을 자동으로 구분하고 영문 UI로 내보낸 파일도 읽습니다. 어떤 형식으로 읽었는지 결과 화면에 표시되므로 잘못 읽혔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ZIP이나 메일(.eml)로 받은 파일도 그대로 올리면 안에서 대화 파일을 찾아 읽습니다.
얼마나 큰 파일까지 되나요?
파일은 100MB 또는 100만 줄까지 읽고, 표는 200,000행까지 만듭니다. 대화가 그보다 길면 앞부분 200,000행까지 담고 «잘렸다»는 사실을 화면에 표시한 뒤 그대로 내려받게 합니다. 전체가 필요하면 카카오톡에서 기간을 나눠 다시 내보낸 다음 각각 변환하시면 됩니다.
엑셀 파일(.xlsx)로도 받을 수 있나요?
이 도구는 CSV만 만듭니다. .xlsx를 만들려면 스프레드시트 라이브러리를 페이지에 불러와야 하는데, 그러면 외부 요청이 생겨 «서버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는다»는 이 도구의 전제가 흐려집니다. CSV는 엑셀이 더블클릭으로 바로 여는 형식이고, 열어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하면 .xlsx로 바꿀 수 있습니다.
통계나 PDF가 필요하면요?
대화량·비율·시간대 같은 통계는 카카오톡 대화 분석기, 인쇄용 A4 문서는 카카오톡 대화 PDF 변환기를 쓰세요. 세 도구가 같은 파일을 그대로 받으므로 한 번 내보낸 .txt를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