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로드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전량 브라우저 내 처리

카카오톡 대화 PDF 변환

카카오톡 «대화 내보내기» 파일을 A4 PDF로 저장합니다. 기간·참여자·검색어로 골라낼 수 있고, 원문을 한 글자도 바꾸지 않습니다. 업로드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히고 PDF도 이 컴퓨터 안에서 만들어집니다.

카톡 대화 내보내기 — 먼저 .txt 파일을 만듭니다

카카오톡 화면을 그대로 캡쳐하면 장수가 많아지고 검색도 되지 않습니다. 카카오톡이 제공하는 «대화 내용 내보내기»로 .txt 파일을 먼저 만들면 글자가 그대로 남고, 아래 도구가 그 파일을 A4 문서로 배치합니다.

  1. 카카오톡에서 저장할 대화방을 엽니다.
  2. 오른쪽 위 «≡»(메뉴)를 누릅니다.
  3. «설정»(톱니바퀴) → «대화 내용»(아이폰은 «대화 내용 내보내기»)을 누릅니다.
  4. «텍스트 메시지만 보내기»(아이폰은 «텍스트만 내보내기»)를 고릅니다.
  5. «파일로 저장»을 고르면 .txt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메일»로 보내면 .eml 파일이 되는데, 그 파일도 이 페이지에서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6. 저장한 파일을 아래 도구에서 선택합니다.

파일이 아직 없어도 아래 «샘플로 먼저 보기»로 결과 모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화 파일을 PDF로 변환하기

파일을 여기로 끌어다 놓거나

.txt · .zip · .eml — 파일 읽기 최대 100MB / 100만 줄
한 번에 인쇄 가능: 권장 A4 1,000쪽 · 최대 A4 2,000쪽
(쪽수는 대화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실물형 밀도로 대략 7,200건 / 14,500건)

변환 기능을 준비하는 중입니다. 자바스크립트가 꺼져 있으면 아래 설명만 표시됩니다.

카톡 PDF 따는 법 — 인쇄 창에서 «PDF로 저장»

위에서 «인쇄 창 열기»를 누르면 브라우저 인쇄 창이 뜹니다. 여기서 종이에 인쇄하는 대신 파일로 저장하려면 «대상»(크롬·엣지) 또는 «프린터»(사파리) 항목을 «PDF로 저장»으로 바꾸면 됩니다. 그다음 «저장»을 누르고 위치를 고르면 끝입니다.

  • 용지는 A4 세로로 이미 지정돼 있으므로 따로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 «배율»은 «기본값»으로 두세요. 임의로 줄이면 쪽 나눔이 어긋납니다.
  • «머리글 및 바닥글»은 체크를 해제하세요. 페이지 번호는 문서 안에 이미 들어 있어 켜두면 두 번 찍힙니다. 켜둬도 쪽 나눔은 어긋나지 않습니다.
  • 맥 사파리는 인쇄 창 왼쪽 아래 «PDF» 메뉴에서 «PDF로 저장»을 고릅니다.

카카오톡 대화내용 추출과 저장 위치

내보낸 .txt 파일은 기기마다 저장 위치가 다릅니다. 안드로이드는 보통 «내 파일 → 다운로드» 또는 «KakaoTalk» 폴더에 들어가고, 아이폰은 «파일» 앱의 «나의 iPhone» 또는 «iCloud Drive»에 저장됩니다. PC는 저장할 때 직접 고른 폴더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파일을 찾기 어려우면 메일로 보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카카오톡에서 «메일로 보내기»를 고르면 .eml 파일을 받게 되는데, 그 .eml을 그대로 이 페이지에 올려도 됩니다 — 도구가 첨부된 대화 파일을 꺼내 읽습니다. 압축(.zip)으로 받은 경우도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카톡 PDF 보내기 · 대화 백업으로 남기기

PDF로 저장해 두면 대화를 백업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보내기가 쉬워집니다. 캡쳐 이미지 수십 장 대신 파일 하나가 되고, 문서 안에서 낱말 검색도 됩니다. 기기를 바꾸거나 대화방을 나가기 전에 남겨두는 용도로도 쓰입니다.

상대방이 보낸 말까지 그대로 들어갑니다. 특정 사람의 말만 남기고 싶다면 위 «참여자» 필터에서 그 사람만 선택한 뒤 저장하세요. 대화 내용 전체를 복사해 두고 싶을 때도 기간 필터를 전체로 두고 한 번에 저장하면 됩니다.

대화량·비율·시간대 같은 통계가 필요하면 카카오톡 대화 분석기를 쓰세요. 같은 파일을 그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왜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는가

대화 파일에는 상대의 이름, 주고받은 문장, 시간 기록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변환을 위해 이걸 남의 서버에 올릴 이유가 없습니다. 파일을 업로드받는 변환 서비스 중에는 업로드한 파일을 일정 시간 서버에 보관한다고 명시한 곳도 있습니다. 이 도구는 업로드 경로 자체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 파일을 읽는 주체가 브라우저입니다. 네트워크로 내용이 나가는 코드가 없습니다.
  • PDF도 브라우저의 인쇄 기능으로 이 컴퓨터 안에서 만들어집니다.
  • 계정도 데이터베이스도 없습니다. 탭을 닫으면 메모리에서 사라집니다.
  •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을 끊어도 변환이 끝까지 동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올린 대화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브라우저의 파일 읽기 기능만 사용하며, 대화 내용을 네트워크로 보내는 코드가 한 줄도 없습니다. PDF도 브라우저의 «PDF로 저장» 기능으로 이 컴퓨터 안에서 만들어집니다.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을 끊고도 끝까지 동작하므로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왜 «PDF 저장» 버튼이 아니라 인쇄 창이 뜨나요?
브라우저의 인쇄 기능을 그대로 쓰기 때문입니다. 인쇄 창에서 «대상»을 «PDF로 저장»으로 바꾸면 파일로 저장됩니다. 이 방식을 택한 이유는 한글 폰트 때문입니다. 웹페이지가 직접 PDF를 만들려면 한글 폰트 전체를 내려받아 파일에 넣어야 하는데, 대화가 길면 그 과정에서 브라우저가 멈춥니다. 브라우저의 인쇄 기능은 이미 설치된 한글 폰트를 쓰므로 그 문제가 없습니다.
대화 내용이 그대로 나오나요? 글자가 바뀌지는 않나요?
원문을 한 글자도 바꾸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줄바꿈, 이모지, 특수문자를 그대로 옮깁니다. 다른 변환 방식 중에는 문서 프로그램을 거치면서 «2022 년 6 월»처럼 숫자와 단위 사이에 없던 공백이 들어가거나 줄바꿈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도구는 그런 가공을 하지 않습니다.
용지 크기는 무엇인가요?
A4 세로입니다. 여백은 상하좌우 15mm이고 쪽마다 페이지 번호(현재/전체)가 들어갑니다. 날짜가 바뀌면 날짜 머리글이 들어가고, 같은 날짜가 다음 쪽으로 넘어가면 «(이어짐)» 표시와 함께 머리글이 반복됩니다.
대화가 아주 길어도 되나요?
파일을 읽는 것과 인쇄용으로 그리는 것은 한계가 다릅니다. 파일 읽기는 100MB / 100만 줄까지 되지만, 인쇄는 모든 쪽을 한 번에 펼쳐야 해서 그보다 적습니다. 한 번에 인쇄할 수 있는 양은 «건수»가 아니라 «A4 쪽수»로 정해집니다 — 같은 건수라도 여러 줄로 길게 쓴 대화는 쪽이 훨씬 많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권장 1,000쪽, 최대 2,000쪽이며 파일을 올리면 도구가 «N건 · A4 M쪽»으로 바로 알려줍니다. 실물형 밀도로 환산하면 대략 7,200건 / 14,500건입니다. 권장치를 넘으면 인쇄 창이 뜨기까지 수십 초 걸릴 수 있어 미리 알려드리고, 최대치를 넘으면 오류 대신 안내가 나옵니다. 그때는 기간을 나눠 여러 번 저장하시면 전체를 남길 수 있습니다.
특정 사람이나 기간만 골라 저장할 수 있나요?
됩니다. 기간(시작일·종료일), 참여자, 검색어로 골라낼 수 있고 조건에 맞는 건수가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단체 대화방에서 한 사람의 말만 뽑거나, 특정 달만 저장할 때 쓰시면 됩니다.
아이폰·PC에서 내보낸 파일도 되나요?
됩니다. 안드로이드·아이폰(iOS)·PC는 내보내기 형식이 서로 다르고, PC는 시간 표기가 «오후 3:24»인 경우와 «15:24»인 경우가 갈립니다. 이 도구는 다섯 가지 형식을 자동으로 구분합니다. ZIP이나 메일(.eml)로 받은 파일도 그대로 올리면 안에서 대화 파일을 찾아 읽습니다.
법원 제출용으로 써도 되나요?
이 도구가 하는 일만 사실대로 말씀드립니다. 원문을 한 글자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옮기며, 대화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다만 이 문서가 어떤 절차에서 어떤 효력을 갖는지는 이 도구가 판단할 수 없는 영역이므로, 제출 전에 담당 기관이나 대리인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