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보내기 파일은 한 번 분석하면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설치·로그인·권한 허용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고 닫을 수 있는 편이 개인 데이터를 다루기에 안전합니다.
내 데이터 내보내기 파일이 무엇인가요?
카카오톡·메신저·금융·쇼핑 같은 서비스가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내 데이터 내려받기 결과물입니다. 보통 .txt나 .csv 형식이며, 사람이 읽기엔 너무 길고 평평한 기록이라 그대로는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분석 결과를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나요?
카카오톡 대화 엑셀 변환기는 CSV 파일로, 카카오톡 대화 PDF 변환기는 브라우저의 PDF로 저장 기능으로, 이미지 도구는 결과 이미지 파일로, UUID 생성기는 TXT·CSV·JSON으로, PDF 맞춤법 검사기는 하이라이트 PDF와 CSV로 내려받습니다. 카카오톡 대화 분석기의 통계 리포트는 화면에 그려지므로 화면을 캡쳐해 보관하시면 됩니다. 파일은 전부 이용자의 컴퓨터 안에서 만들어지며, 데이터리포트는 결과를 서버에 저장하지 않으므로 페이지를 닫으면 서버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이용료가 있나요?
없습니다. 모든 도구는 무료이며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카카오톡 대화 파일
올린 대화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브라우저의 파일 읽기 기능만 쓰고, 대화 내용을 네트워크로 보내는 코드가 한 줄도 없습니다.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분석이 끝까지 동작하므로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브라우저의 파일 읽기 기능만 쓰고, 대화 내용을 네트워크로 보내는 코드가 한 줄도 없습니다. PDF도 브라우저의 PDF로 저장 기능으로 이 컴퓨터 안에서 만들어집니다.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을 끊어도 끝까지 동작하므로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됩니다. 안드로이드, 아이폰, PC 카카오톡은 내보내기 형식이 서로 다른데, 이 도구는 기기와 언어별로 갈리는 여러 형식을 스스로 구분하고 영문 화면으로 내보낸 파일도 읽습니다. 어떤 형식으로 읽었는지 결과의 인식됨 줄에 나오므로 잘못 읽혔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됩니다. 참여자가 여럿인 단체 대화방 파일도 그대로 읽습니다. 인원이 많으면 순위표가 그만큼 길어지고, 참여자별 메시지 수와 글자 수, 비율, 평균 답장 시간이 따로 계산돼 서로 비교됩니다. 실제 단체 대화방 파일로 참여자별 분포와 시간대·요일·첨부 집계를 손으로 센 값과 맞춰 확인했습니다. 중간에 들어오거나 나간 사람은 대화에 남은 기록만으로 세므로, 함께한 기간이 짧으면 비율도 그만큼 낮게 나옵니다.
올려 보시면 바로 알 수 있고, 결과를 믿어도 되는지도 화면이 알려줍니다. 이 도구는 파일 앞부분을 훑어 형식을 판단하는데, 형식을 못 찾으면 잘못된 숫자를 보여주는 대신 형식을 찾지 못했다는 원인 안내로 넘어갑니다. 형식은 찾았는데 메시지를 한 건도 읽지 못한 경우도 실패로 처리합니다. 총 메시지 0건, 참여자 0명 같은 화면을 분석 성공처럼 보여주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올려 보시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파일 앞부분을 훑어 형식을 판단하는데, 형식을 못 찾으면 빈 문서를 만드는 대신 형식을 찾지 못했다는 원인 안내로 넘어갑니다. 형식은 찾았는데 메시지를 한 건도 읽지 못한 경우도 실패로 처리합니다. 내용이 하나도 없는 PDF를 만들어 주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읽는 데 성공하면 몇 건 · A4 몇 쪽인지 바로 표시되므로 제대로 읽혔는지 인쇄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통계 화면은 그려주기만 하므로 필요하면 화면을 캡쳐해 보관하세요. 대화 자체를 표로 남기려면 카카오톡 대화 엑셀 변환기에 같은 파일을 올려 날짜, 시각, 요일, 발신자, 내용, 종류 6개 열의 CSV로 내려받고, 인쇄용 문서가 필요하면 카카오톡 대화 PDF 변환기를 쓰면 됩니다. 어느 쪽이든 서버에 저장하지 않으므로 페이지를 닫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결과의 인식하지 못한 줄 안내를 펼치고 이 형식 제보하기를 누르면 제보 초안이 만들어집니다. 초안에는 페이지 주소, 인식한 형식, 읽지 못한 줄 수와 그 줄이 들어갑니다. 이름과 대화 내용은 자동으로 가려집니다. 초안은 직접 고치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파일이나 초안이 서버로 가지 않고, 복사해서 직접 보낼 때만 내용이 브라우저를 떠납니다.
먼저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설정의 대화 내용 내보내기로 .txt 파일을 만듭니다. 아이폰은 메일로 받은 .eml이나 압축으로 받은 .zip도 그대로 됩니다. 그 파일을 이 페이지의 파일 선택에 올린 뒤 인쇄 창 열기를 누르고, 인쇄 창에서 대상(또는 프린터)을 PDF로 저장으로 바꿔 저장하면 끝입니다. 기기와 언어별로 갈리는 여러 내보내기 형식을 스스로 구분하므로 다른 도구에서 열리지 않던 파일도 읽습니다.
브라우저의 인쇄 기능을 그대로 쓰기 때문입니다. 인쇄 창에서 대상을 PDF로 저장으로 바꾸면 파일로 저장됩니다. 이 방식을 고른 이유는 한글 폰트입니다. 웹페이지가 직접 PDF를 만들려면 한글 폰트 전체를 내려받아 파일에 넣어야 하는데, 대화가 길면 그 과정에서 브라우저가 멈춥니다. 브라우저의 인쇄 기능은 이미 설치된 한글 폰트를 쓰므로 그 문제가 없습니다.
원문을 한 글자도 바꾸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줄바꿈, 이모지, 특수문자를 그대로 옮깁니다. 문서 프로그램을 거치는 변환 방식은 2022 년 6 월처럼 숫자와 단위 사이에 없던 공백을 넣거나 줄바꿈을 지우는데, 이 도구는 그런 가공을 하지 않습니다. 실제 사용자 대화 파일을 인쇄까지 돌려 확인했습니다. 여러 줄로 쓴 메시지의 빈 줄과 들여쓰기가 그대로 남는지, 날짜가 다음 쪽으로 넘어갈 때 (이어짐) 머리글이 반복되는지, 참여자 표기가 빠짐없이 나오는지를 인쇄 미리보기에서 눈으로 대조했습니다.
파일을 읽는 것과 인쇄용으로 그리는 것은 한계가 다릅니다. 파일 읽기는 100MB 또는 100만 줄까지 되지만, 인쇄는 모든 쪽을 한 번에 펼쳐야 해서 그보다 적습니다. 한 번에 인쇄할 수 있는 양은 건수가 아니라 A4 쪽수로 정해집니다. 같은 건수라도 여러 줄로 길게 쓴 대화는 쪽이 훨씬 많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권장 1,000쪽, 최대 2,000쪽이며 파일을 올리면 도구가 몇 건 · A4 몇 쪽인지 바로 알려줍니다. 실물 대화 밀도로 치면 대략 7,200건과 14,500건입니다. 권장치를 넘으면 인쇄 창이 열리기까지 오래 걸리므로 미리 알려 주고, 최대치를 넘으면 오류 대신 안내가 나옵니다. 그때는 기간을 나눠 여러 번 저장하면 전체를 남길 수 있습니다.
됩니다. 대화를 다른 사람과 나눌 때 참여자 이름을 가린 채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참여자 이름 가리기를 켜면 보내는 사람 이름이 참여자 1, 참여자 2로 바뀌고, 같은 사람은 문서 전체에서 같은 번호를 유지하므로 누가 누구인지 흐름은 그대로 읽힙니다. 바뀌는 것은 보내는 사람 이름뿐이고 대화 내용은 원문 그대로입니다. 본문 안에 적힌 이름이나 전화번호까지 찾아 가리지는 않으므로, 그런 내용이 있으면 저장 전에 검색어로 확인해 보세요.
됩니다. 안드로이드, 아이폰, PC는 내보내기 형식이 서로 다르고, PC는 시간 표기도 오후 3:24, 15:24, 3:24 PM처럼 갈립니다. 이 도구는 기기와 언어별로 갈리는 여러 형식을 스스로 구분하고 영문 화면으로 내보낸 파일도 읽습니다. ZIP이나 메일(.eml)로 받은 파일도 그대로 올리면 안에서 대화 파일을 찾아 읽습니다.
이 도구가 하는 일만 사실대로 말씀드립니다. 원문을 한 글자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옮기며, 대화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이 문서가 어떤 절차에서 어떤 효력을 갖는지는 이 도구가 판단하는 영역이 아니므로, 제출 전에 담당 기관이나 대리인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증거로 인정되는지는 법원이 사안별로 판단하는 영역이라 이 도구가 답할 수 없습니다. 사실대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이 도구가 하는 일뿐입니다. 카카오톡이 내보낸 원본 파일의 내용을 한 글자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옮기고, 증거 제출용 표기 넣기를 켜면 표지에 원본 파일명, 크기, SHA-256 값과 전체 몇 건 중 몇 건을 출력했는지를 함께 적습니다. SHA-256은 파일이 바뀌면 값이 달라지므로 나중에 같은 파일인지 대조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실제 제출 여부와 방법은 변호사 등 대리인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지 않습니다. ○○님이 들어왔습니다, ○○님이 나갔습니다, ○○님을 초대했습니다 같은 시스템 안내 줄과 파일 맨 위의 내보내기 머리말(○○ 님과 카카오톡 대화, 저장한 날짜)은 사람이 보낸 메시지가 아니므로 행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표에는 실제로 주고받은 메시지만 남습니다.
이 도구는 CSV만 만듭니다. .xlsx를 만들려면 스프레드시트 라이브러리를 페이지에 불러와야 하는데, 그러면 외부 요청이 생겨 서버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는다는 이 도구의 전제가 흐려집니다. CSV는 엑셀이 더블클릭으로 바로 여는 형식이고, 열어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면 .xlsx로 바꿀 수 있습니다.
내보낸 파일은 한 줄에 시간, 보낸 사람, 내용이 반복되는 평평한 기록이라 사람이 눈으로 세기엔 너무 깁니다. 이 도구는 파일을 한 번 훑으면서 네 가지 규칙으로 셉니다. 첫째, 메시지 수와 글자 수를 따로 셉니다. 메시지는 적게 보내도 한 번에 길게 쓰는 사람이 있어서 두 숫자를 같이 봐야 누가 더 많이 말했는지가 제대로 보입니다. 둘째, 여러 줄 메시지는 1건으로 셉니다. 다음 시간 표시가 나올 때까지를 한 메시지로 묶어 대화량이 부풀지 않게 합니다. 셋째, 사진과 이모티콘은 글자 수에서 뺍니다. 내보내기 파일에는 사진이 사진이라는 글자로 남아서, 그대로 세면 사진을 많이 보낸 사람이 말을 많이 한 것처럼 보입니다. 넷째, 많이 쓴 단어 순위에는 셀 만한 낱말만 넣습니다. 한 글자 낱말, 그리고나 근데처럼 뜻이 없는 말, 첨부 표시는 세지 않습니다.
결과 화면의 참여자별 대화량과 비율에는 사람마다 대화 비율이 한 줄 막대로 나오고, 같은 자리에 참여자 순위표가 붙습니다. 순위는 메시지 수 기준이고, 같은 표에서 글자 수 비율, 평균 메시지 길이, 평균 답장 시간, 먼저 말을 건 횟수를 함께 봅니다. 단체 대화방이면 인원 수만큼 순위가 늘어나고, 둘만 있는 대화방에서는 비율이 반반에 가까운지 한쪽으로 기울었는지가 한눈에 보입니다. 짧게 자주 보내는 사람과 길게 쓰는 사람이 갈리도록 메시지 수와 글자 수를 따로 세고, 잠든 시간이 답장 시간으로 잡히지 않게 답장 간격에는 상한을 둡니다.
같은 카카오톡이라도 내보내기 형식은 기기마다 다릅니다. 안드로이드는 날짜를 연·월·일 글자로 적고 쉼표 뒤에 이름과 내용을 붙이고, 아이폰은 날짜를 숫자와 점으로 적으며 오전·오후 표기와 24시간 표기가 모두 나옵니다. PC는 날짜 구분선 아래에 대괄호로 싼 이름과 시각을 적습니다. 이 도구는 파일 앞부분을 훑어 어떤 모양인지 스스로 판단하고, 영문 화면으로 내보낸 파일(AM/PM 표기)도 같은 방식으로 읽습니다.
대화 파일에는 상대의 이름, 주고받은 문장, 시간 기록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이 도구에는 업로드 경로가 없고, 파일을 읽는 주체가 브라우저입니다. 계산이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연결을 끊은 채로도 분석이 끝납니다. 계정도 데이터베이스도 없어서 탭을 닫으면 메모리에서 사라지고, 분석은 별도 스레드에서 돌아 큰 파일을 읽는 동안에도 화면이 멈추지 않습니다.
숫자가 아니라 대화 자체를 표로 다루고 싶으면 카카오톡 대화 엑셀 변환기에 같은 파일을 올리세요. 엑셀에서 바로 열리는 CSV로 내려받습니다. 인쇄용 A4 문서가 필요하면 카카오톡 대화 PDF 변환기를 씁니다. 거기서는 날짜를 고르면 미리보기가 그 날짜로 바로 이동하고(출력 건수는 그대로), 찾는 낱말이 미리보기에서 눈에 띄게 표시된 채로 확인한 뒤 저장할 수 있습니다.
결과에 나오는 값은 전부 세어서 나온 숫자라서, 무엇이 셈에서 빠졌는지도 함께 보여야 합니다. 형식이 맞지 않아 읽지 못한 줄이 있으면 결과의 인식하지 못한 줄에 몇 줄인지 표시하고 그 줄을 직접 펼쳐 볼 수 있게 합니다. 이 표시는 화면에만 있고 어디에도 저장되거나 전송되지 않습니다.
.txt, .zip, .eml 파일을 올릴 수 있고 100MB 또는 100만 줄까지 읽습니다. 한 번에 인쇄할 수 있는 양은 권장 A4 1,000쪽, 최대 A4 2,000쪽입니다. 쪽수는 대화 내용에 따라 정해지며 실물 대화 밀도로 치면 대략 7,200건과 14,500건입니다.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히고 PDF도 이 컴퓨터 안에서 만들어집니다.
처음에는 전체 기간과 전체 참여자가 선택돼 있으니 빼고 싶은 것만 해제하면 됩니다. 형식이 맞지 않아 읽지 못한 줄이 있으면 저장하기 전에 몇 줄인지 화면에 알려줍니다. 검색어를 넣으면 그 낱말이 인쇄 미리보기에서 눈에 띄게 표시되는데, 이 표시는 화면에만 있고 인쇄물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카카오톡 화면을 그대로 캡쳐하면 장수가 많아지고 검색도 되지 않습니다. 카카오톡이 제공하는 대화 내용 내보내기로 .txt 파일을 먼저 만들면 글자가 그대로 남고, 카카오톡 대화 PDF 변환기가 그 파일을 A4 문서로 배치합니다. 파일이 아직 없어도 이 페이지의 예시 보기로 결과 모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읽습니다. 메일로 받은 .eml 파일도, 파일 앱에 저장한 .txt 파일도 그대로 읽습니다. 아이폰의 대화 내용 내보내기에서 사진과 동영상까지 남기고 싶다면 모든 메시지 도큐멘트로 저장하기를 골라 휴대폰에 저장한 뒤 공유하기로 옮길 수 있습니다. 메일 자체를 .eml로 저장해 올려도 되고, 압축을 풀어 나온 .txt를 올려도 됩니다.
인쇄 창 열기를 누르면 브라우저 인쇄 창이 뜹니다. 대상 또는 프린터 항목을 PDF로 저장으로 바꾸면 파일로 저장되고, 같은 자리에서 프린터를 고르면 A4 종이로 바로 뽑힙니다. 파일이든 종이든 같은 화면에서 갈릴 뿐 문서 내용은 같습니다. 용지는 A4 세로로 이미 지정돼 있어 따로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배율은 기본값으로 두세요. 임의로 줄이면 쪽 나눔이 어긋납니다. 머리글과 바닥글은 체크를 해제하세요. 페이지 번호가 문서 안에 이미 들어 있어 켜 두면 두 번 찍힙니다. 이 도구는 PDF 파일을 직접 만들지 않고 브라우저의 저장 기능을 씁니다.
PDF로 저장해 두면 대화를 백업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보내기가 쉬워집니다. 캡쳐 이미지 수십 장 대신 파일 하나가 되고, 문서 안에서 낱말 검색도 됩니다. 기기를 바꾸거나 대화방을 나가기 전에 남겨 두는 용도로도 씁니다. 상대방이 보낸 말까지 그대로 들어가므로, 특정 사람의 말만 남기려면 골라내기의 참여자에서 그 사람만 선택한 뒤 저장하세요. 대화량이나 비율 같은 통계가 필요하면 카카오톡 대화 분석기를, 엑셀에서 정렬하고 거를 표가 필요하면 카카오톡 대화 엑셀 변환기를 쓰면 됩니다. 같은 파일을 그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대화를 증거로 남길 때 화면 캡쳐만 모으면 앞뒤 맥락이 잘리고 장수가 많아집니다. 카카오톡이 내보낸 .txt 파일은 대화가 시간 순서대로 이어져 있고 글자가 그대로 남아 있어서, 그 파일을 문서로 옮기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증거 제출용 표기 넣기를 켜면 표지에 원본 파일명, 파일 크기, SHA-256 값과 전체 몇 건 중 몇 건을 출력했는지가 함께 들어갑니다. SHA-256은 파일이 한 글자라도 바뀌면 값이 달라지므로 나중에 같은 파일인지 대조할 때 씁니다. 기간이나 참여자로 걸러 출력해도 전체가 몇 건이었는지 표지에 남습니다.
그대로입니다. 참여자 이름 가리기와 증거 제출용 표기는 같이 켤 수 있습니다. SHA-256은 올린 원본 파일의 바이트에서 계산하므로 문서에서 이름을 가려도 값이 달라지지 않고, 이름을 가린 채로 내면서도 원본 파일 대조는 유지됩니다. 해시가 확인해 주는 것은 원본 파일이 같다는 사실이지, 출력된 문서가 원본과 같은 모양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뽑을 수 있습니다. 인쇄 창 열기를 누른 뒤 대상에서 PDF로 저장 대신 쓰시는 프린터를 고르면 그대로 인쇄됩니다. PDF를 만들어 다시 열 필요가 없습니다. 이 문서는 처음부터 A4 기준으로 짜여 있어 종이로 뽑아도 쪽이 잘리지 않고, 용지와 여백과 쪽 번호는 인쇄 창 설정 그대로 두면 됩니다.
대화 파일에는 상대의 이름, 주고받은 문장, 시간 기록이 그대로 들어 있어 변환하려고 남의 서버에 올릴 이유가 없습니다. 이 도구는 업로드 경로 자체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파일을 읽는 주체가 브라우저이고 네트워크로 내용이 나가는 코드가 없습니다. PDF도 브라우저의 인쇄 기능으로 이 컴퓨터 안에서 만들어집니다. 계정도 데이터베이스도 없어 탭을 닫으면 메모리에서 사라지고,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을 끊어도 변환이 끝까지 동작합니다.
카카오톡 대화는 앱 화면 안에 있을 때는 셀 수도 거를 수도 없습니다. 카카오톡이 제공하는 대화 내용 내보내기로 .txt 파일을 먼저 만들면 글자가 그대로 남고, 카카오톡 대화 엑셀 변환기가 그 파일을 표로 바꿔 줍니다. 파일이 아직 없어도 예시 보기로 결과 표의 모양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보낸 .txt는 시간, 보낸 사람, 내용이 한 줄에 붙은 평평한 기록이라 엑셀에 그대로 넣으면 한 칸에 뭉쳐 들어갑니다. 카카오톡 대화 엑셀 변환기는 그 한 줄을 뜯어 열이 나뉜 CSV로 다시 쓰기 때문에 정렬, 필터, 피벗이 바로 됩니다. 파일 맨 앞에 UTF-8 표시(BOM)를 넣어 한국어 엑셀에서도 글자가 깨지지 않고, 줄바꿈이나 쉼표, 큰따옴표가 든 메시지는 표준 방식(RFC4180)으로 감싸 칸이 밀리지 않습니다. =, +, -, @로 시작하는 메시지는 엑셀이 수식으로 실행하지 않도록 텍스트로 고정해 저장합니다.
표는 항상 날짜, 시각, 요일, 발신자, 내용, 종류 6개 열이고 첫 줄은 열 이름, 두 번째 줄부터 메시지입니다. 날짜는 내보내기 파일에 적힌 그대로라 시간대를 바꾸지 않으므로 자정 근처 메시지도 날짜가 밀리지 않습니다. 시각은 24시간 표기이고 카카오톡 내보내기에는 초가 없어서 넣지 않습니다. 요일은 날짜에서 계산한 한 글자이고, 발신자는 대화방에 표시된 이름 그대로입니다. 여러 줄 메시지는 줄바꿈을 품은 채 한 칸에 들어가고 원문을 바꾸지 않습니다. 종류는 첨부라서 본문이 없는 메시지에만 채워집니다. 입장, 퇴장, 초대 같은 시스템 안내 줄과 내보내기 머리말은 행으로 만들지 않고, ‘삭제된 메시지입니다’는 보낸 사람이 있는 정상 메시지라 행으로 남아 종류 열에 표시됩니다.
내려받은 kakaotalk-chat-날짜.csv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엑셀이 바로 엽니다. 불러오기 절차나 구분 기호 설정이 필요 없고,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파일 메뉴의 가져오기로, 넘버스는 끌어다 놓으면 열립니다. 열고 나서는 발신자 열로 필터를 걸어 한 사람의 말만 남기거나, 요일과 시각 열로 정렬해 언제 주로 대화했는지 보거나, 종류가 빈 행만 남겨 사진과 이모티콘을 뺀 실제 문장만 셀 수 있습니다.
.txt, .zip, .eml 파일을 올릴 수 있고 파일은 100MB, 100만 줄까지 읽습니다(여러 줄 메시지는 여러 줄로 셉니다). 표는 200,000행까지 만들고 메시지 1건이 1행입니다. 행 상한을 넘으면 오류 대신 앞부분까지 담고 잘렸다는 사실을 표시한 뒤 그대로 내려받게 합니다. 메시지를 한 건도 읽지 못하면 빈 파일을 만들지 않고 원인 안내로 넘어갑니다. 범위를 넘는 대화는 카카오톡에서 기간을 나눠, 예를 들어 6개월씩 잘라 다시 내보내면 각 파일이 범위 안에 들어옵니다.
대화 파일에는 상대의 이름, 주고받은 문장, 시간 기록이 그대로 들어 있어서 표로 바꾸자고 남의 서버에 올릴 이유가 없습니다. 이 도구에는 업로드 경로가 없고 파일을 읽는 주체가 브라우저입니다. CSV도 이 컴퓨터 안에서 만들어져 브라우저의 내려받기 기능으로 저장됩니다. 계정도 데이터베이스도 없어서 탭을 닫으면 메모리에서 사라지고,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을 끊어도 변환이 끝까지 동작합니다.
대화량, 비율, 시간대 같은 통계가 필요하면 카카오톡 대화 분석기를, 인쇄용 A4 문서가 필요하면 카카오톡 대화 PDF 변환기를 쓰세요. PDF 변환기에서는 날짜를 고르면 미리보기가 그 날짜로 바로 이동하고(출력 건수는 그대로), 찾는 낱말이 미리보기에서 눈에 띄게 표시됩니다(인쇄물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세 도구 모두 같은 파일을 그대로 받으므로 한 번 내보낸 .txt를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대화를 표로 옮길 때는 몇 줄이 옮겨지지 않았는지가 함께 보여야 합니다. 행이 비면 열을 아무리 잘 나눠도 그 사실이 표에 드러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형식이 맞지 않아 읽지 못한 줄이 있으면 변환 결과의 인식하지 못한 줄에 몇 줄인지 표시하고, 이 표시는 화면에만 있을 뿐 내려받는 CSV 파일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CSV는 엑셀에서 자유롭게 고칠 수 있는 형식이라 정리와 분석에는 좋지만, 원본 그대로를 보여야 하는 자리에는 불리합니다. 증거로 남길 목적이면 카카오톡 대화 PDF 변환기의 증거 제출용 표기를 쓰세요. 올린 원본 파일의 SHA-256이 표지에 들어가 같은 파일인지 대조할 수 있습니다.
됩니다. 참여자가 여럿인 단체 대화방 파일도 그대로 읽고, 발신자 열에 보낸 사람 이름이 그대로 채워집니다. 엑셀에서 그 열로 걸러 한 사람의 말만 보거나 피벗 테이블로 사람별 메시지 수를 셀 수 있습니다. 실제 단체 대화방 파일로 행 수와 발신자별 분포를 손으로 센 값과 맞춰 확인했습니다.
이 도구는 파일 앞부분을 훑어 형식을 판단하고, 형식을 못 찾으면 형식을 찾지 못했다는 원인 안내로 넘어갑니다. 형식은 찾았는데 메시지를 한 건도 읽지 못한 때도 실패로 처리합니다. 머리글만 있고 데이터가 0행인 CSV를 만들어 주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읽는 데 성공하면 변환된 행 수와 인식한 형식이 화면에 나오고, 앞 50행을 미리보기로 확인한 뒤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읽습니다. 안드로이드, 아이폰, PC는 내보내기 형식이 서로 다르고 PC는 시간 표기도 오후 3:24, 15:24, 3:24 PM처럼 갈립니다. 이 도구는 기기와 언어별로 갈리는 형식을 스스로 구분하고 영문 화면으로 내보낸 파일도 읽으며, 어떤 형식으로 읽었는지 결과 화면에 적습니다. ZIP이나 메일(.eml)로 받은 파일도 그대로 올리면 안에서 대화 파일을 찾아 읽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브라우저의 파일 읽기 기능과 캔버스만 쓰고, 이미지를 네트워크로 보내는 코드가 한 줄도 없습니다. 압축한 파일도 이 컴퓨터 안에서 만들어져 바로 내려받기 폴더로 저장됩니다.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결과가 끝까지 나오므로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브라우저의 파일 읽기 기능과 캔버스만 쓰고, 이미지를 네트워크로 보내는 코드가 한 줄도 없습니다. 크기를 바꾼 파일도 이 컴퓨터 안에서 만들어집니다.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결과가 끝까지 나오므로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브라우저의 파일 읽기 기능과 캔버스만 쓰고, 이미지를 네트워크로 보내는 코드가 한 줄도 없습니다. 잘라 낸 파일도 이 컴퓨터 안에서 만들어집니다.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결과가 끝까지 나오므로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브라우저의 파일 읽기 기능과 캔버스만 쓰고, 이미지를 네트워크로 보내는 코드가 한 줄도 없습니다. 형식을 바꾼 파일도 이 컴퓨터 안에서 만들어집니다.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결과가 끝까지 나오므로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남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원본 파일을 그대로 다시 저장하지 않고, 화면에 그린 픽셀로 새 파일을 만듭니다. 그 과정에서 촬영 위치, 기기 이름, 촬영 시각 같은 메타데이터는 결과 파일로 옮겨지지 않습니다. 따로 지우는 단계가 도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담기지 않는 구조라서 이 동작은 끌 수 없습니다. 사진을 공유할 때 위치가 함께 나가는 것이 걱정되면 이 도구를 한 번 거치는 것으로 그 정보가 사라집니다.
남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원본 파일을 그대로 다시 저장하지 않고, 화면에 그린 픽셀로 새 파일을 만듭니다. 그 과정에서 촬영 위치, 기기 이름, 촬영 시각 같은 메타데이터는 결과 파일로 옮겨지지 않습니다. 따로 지우는 단계가 도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담기지 않는 구조라서 이 동작은 끌 수 없습니다.
남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원본 파일을 그대로 다시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화면에 그린 픽셀로 새 파일을 만듭니다. 그 과정에서 촬영 위치, 기기 이름, 촬영 시각 같은 메타데이터는 결과 파일로 옮겨지지 않습니다. 지우는 절차가 따로 도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담기지 않는 구조라서 이 동작은 끌 수 없습니다.
한 번에 30장까지 처리합니다. 그보다 많이 고르면 앞의 30장을 처리하고 나머지가 남았다는 사실을 화면에 적습니다. 조용히 자르지 않습니다. 한 장의 크기는 30MB까지 읽습니다. 여러 장을 동시에 펼치면 휴대폰에서 메모리가 겹쳐 탭이 닫히기 때문에 처리는 한 장씩 차례로 돕니다.
한 번에 30장까지 처리합니다. 그보다 많이 고르면 앞의 30장을 처리하고 나머지가 남았다는 사실을 화면에 적습니다. 조용히 자르지 않습니다. 한 장의 크기는 30MB까지 읽습니다. 여러 장을 넣으면 모두 같은 가로세로로 맞춰지고, 비율 잠금을 켜 두면 넣은 한 변을 기준으로 장마다 제 비율에 맞게 나머지 변이 정해집니다.
한 번에 30장까지 처리합니다. 그보다 많이 고르면 앞의 30장을 처리하고 나머지가 남았다는 사실을 화면에 표시하므로 조용히 빠지는 파일이 없습니다. 한 장의 크기는 30MB까지 읽습니다. 처리는 한 장씩 차례로 돕니다. 여러 장을 동시에 펼치면 휴대폰에서 메모리가 겹쳐 탭이 닫히기 때문입니다.
JPEG·PNG·WebP·AVIF·HEIC를 읽고 JPEG 또는 WebP로 저장합니다. 읽지 못한 파일은 목록에서 빼지 않고 그 줄에 무엇을 하면 되는지 적습니다. 저장 형식은 고르기 전에 1픽셀짜리 이미지를 실제로 그 형식으로 만들어 보고, 돌아온 파일이 정말 그 형식일 때만 선택지로 세웁니다. 브라우저 이름으로 짐작하지 않습니다. PNG는 사진에서 용량이 거의 줄지 않아 용량 줄이기라는 이 페이지의 목적과 맞지 않기 때문에 PNG 저장은 두지 않았습니다. 투명 배경이 있는 PNG를 JPEG로 저장하면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지니, 투명 배경을 지켜야 하면 WebP를 고르세요.
JPEG·PNG·WebP·AVIF·HEIC를 읽고 JPEG 또는 WebP로 저장합니다. 읽지 못한 파일은 목록에서 빼지 않고 그 줄에 무엇을 하면 되는지 적습니다. 저장 형식은 고르기 전에 1픽셀짜리 이미지를 실제로 그 형식으로 만들어 보고, 돌아온 파일이 정말 그 형식일 때만 선택지로 세웁니다. 브라우저 이름으로 짐작하지 않습니다. 투명 배경이 있는 PNG를 JPEG로 저장하면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지니, 투명 배경을 지켜야 하면 WebP를 고르세요.
JPEG, PNG, WebP, AVIF, HEIC를 읽고 JPEG 또는 WebP로 저장합니다. 읽지 못한 파일은 목록에서 빼지 않고 그 줄에 무엇을 하면 되는지를 적습니다. 저장 형식은 고르기 전에 1픽셀짜리 이미지를 실제로 그 형식으로 만들어 보고, 돌아온 파일이 정말 그 형식일 때만 선택지로 세웁니다. 브라우저 이름으로 짐작하지 않습니다. 투명 배경이 있는 PNG를 JPEG로 저장하면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지므로, 투명 배경을 지켜야 하면 WebP를 고르세요.
JPEG, PNG, WebP, AVIF, HEIC를 읽고 JPG, PNG, WebP 가운데 골라 저장합니다. 읽지 못한 파일은 목록에서 빼지 않고 그 줄에 무엇을 하면 되는지를 적습니다. 저장 형식은 고르기 전에 1픽셀짜리 이미지를 실제로 그 형식으로 만들어 보고, 돌아온 파일이 정말 그 형식일 때만 선택지로 세웁니다. 브라우저 이름으로 짐작하지 않습니다.
화면으로 볼 사진이면 70~85% 사이가 무난합니다. 이 구간에서 용량이 절반 아래로 내려가면서도 눈에 띄는 변화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인쇄하거나 나중에 다시 편집할 사진이면 90% 이상을 권하고, 첨부 용량 제한을 맞춰야 할 때만 50% 아래로 내립니다.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고른 파일로 다시 압축해 결과를 보여주므로 숫자를 바꿔 가며 직접 비교할 수 있습니다.
용량이 목적이면 크기를 줄이는 쪽이 품질을 낮추는 쪽보다 효과가 큽니다. 4000픽셀짜리 사진을 1600픽셀로 줄이면 픽셀 수가 6분의 1 아래로 내려갑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긴 변 상한만 정하면 되고, 가로세로 비율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상한보다 작은 사진은 건드리지 않으므로 억지로 늘어나지 않습니다.
버튼에 적힌 글자가 지금 무엇이 일어나는지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공유면 공유 시트가 열리므로 사진에 저장을 골라 갤러리로 바로 넣을 수 있고, 저장이면 위치 선택 창이 열려 원하는 폴더를 고를 수 있으며, 내려받기면 파일이 브라우저의 기본 다운로드 폴더로 들어갑니다. 사진 앱은 다운로드 폴더를 읽지 않으므로, 그 경로로 받은 파일은 파일 앱에서 사진 앱으로 옮기면 갤러리에 들어갑니다.
버튼에 적힌 글자가 지금 무엇이 일어나는지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사진에 저장’이면 공유 시트가 열리므로 사진에 저장을 골라 갤러리로 바로 넣을 수 있고, ‘저장 위치 선택’이면 위치 선택 창이 열려 원하는 폴더를 고를 수 있으며, ‘내려받기’면 파일이 브라우저의 기본 다운로드 폴더로 들어갑니다. 사진 앱은 다운로드 폴더를 읽지 않으므로, 그 경로로 받은 파일은 파일 앱에서 사진 앱으로 옮기면 갤러리에 들어갑니다.
결과가 원본보다 커졌다는 뜻입니다. 휴대폰 카메라 사진이나 이미 압축을 거친 파일은 같은 해상도로 다시 저장하면 오히려 커집니다. 이때 이 도구는 커진 파일을 주지 않고 원본을 그대로 돌려줍니다. 용량을 줄이러 와서 키워 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이고, 품질을 몰래 낮춰 다시 시도하지도 않습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목표를 카톡·메일 첨부로 두는 것입니다. 긴 변을 1600으로 줄이면 화소 수가 크게 내려가 용량도 함께 떨어집니다. 원본을 그대로 돌려줄 때는 촬영 메타데이터도 원본에 있던 그대로 남습니다.
목표에서 목표 용량 직접 입력을 고르면 그때 입력칸이 나타납니다. 다른 목표를 고른 동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먼저 품질을 조절해 목표 이하로 맞춰 봅니다. 품질을 낮출 수 있는 한계까지 갔는데도 목표를 넘으면 긴 변을 2560 → 2048 → 1600 → 1280 → 1024 → 800 → 640 → 512 → 400 → 320 순으로 한 단계씩 줄이며 다시 시도합니다. 목표를 맞춘 결과 중에서는 품질이 가장 좋은 것을 남깁니다. 결과 카드에 목표 500KB 달성, 품질 72%처럼 최종적으로 무엇으로 맞췄는지가 적히고, 해상도도 원본과 나란히 표시됩니다. 사다리 끝까지 내려가도 목표에 닿지 않으면 미달이라고 적고 가장 작게 만든 결과를 드립니다. 못 맞춘 것을 맞춘 것처럼 적지 않습니다.
바뀌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고른 파일을 읽기만 하고 쓰지 않습니다. 결과는 -compressed가 붙은 새 파일로 만들어지고, 내려받기 전에는 그 파일조차 디스크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품질이나 형식을 바꿔 다시 돌리거나 다시 선택으로 비우면 됩니다.
비율 잠금을 켠 채로 한 변만 넣으면 됩니다. 나머지 변은 원본 비율로 계산되어 자동으로 채워지고, 계산 결과에 소수점이 나오면 가장 가까운 정수로 맞춥니다. 그래서 원본 비율과의 오차는 최대 1픽셀입니다. 비율과 상관없이 정확한 가로세로를 강제해야 하면 잠금을 끄고 두 값을 모두 넣으세요. 이때 이미지는 늘어나거나 눌립니다. 사진의 일부를 잘라내야 하는 상황이라면 이 도구가 아니라 이미지 자르기가 맞습니다.
길이를 인치로 바꾼 뒤 DPI를 곱합니다. 1인치는 2.54cm이므로, 10cm를 300DPI로 넣으면 10 ÷ 2.54 × 300 = 1181픽셀입니다. 이 계산 결과는 가로·세로 칸 옆에 → 1181 px처럼 그대로 표시되고, 실제로 만들어지는 파일도 정확히 그 픽셀 값입니다. 반올림을 한 곳에서만 하기 때문에 화면에 보이는 숫자와 파일이 갈리지 않습니다.
인쇄소에 맡기거나 사진으로 인화할 이미지면 300을 권합니다. 가정용 프린터로 문서에 넣을 정도면 150도 충분합니다. 화면으로만 볼 이미지라면 DPI는 의미가 없으므로 단위를 픽셀로 두고 원하는 픽셀 값을 직접 넣는 쪽이 낫습니다. DPI를 올리면 같은 cm에서 픽셀 수가 늘어 파일도 커집니다.
만들 수는 있지만 선명해지지는 않습니다. 없던 정보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있는 화소를 늘려 채우는 것이라, 확대하면 경계가 흐려집니다. 제출처가 최소 픽셀 수를 요구할 때만 쓰세요. 이 도구는 키우는 것을 막지 않고, 대신 결과 목록에 원본 해상도와 결과 해상도를 나란히 적어 무엇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보이게 합니다.
자르기는 사진의 바깥쪽을 버리고 남길 부분만 가져오는 것이고, 크기 조절은 사진 전체를 그대로 두고 픽셀 수만 바꾸는 것입니다. 인물이 화면 한쪽에 치우쳐 있어 가운데로 옮기고 싶다면 자르기이고, 사진 전체가 필요한데 파일이 너무 크다면 크기 조절입니다. 둘을 같이 해야 하면 여기서 먼저 자른 뒤 이미지 크기 조절에 그 결과를 넣으면 됩니다.
있습니다. 상자 안을 손가락으로 끌면 자리가 움직이고 네 모서리의 손잡이를 끌면 크기가 바뀝니다. 손잡이는 손가락으로 누를 수 있는 크기로 잡아 두었습니다. 손끝으로 미세하게 맞추기 어려우면 가로, 세로, 시작 위치 칸에 숫자를 직접 넣는 쪽이 정확합니다. 두 방식은 같은 값을 가리키므로 섞어 써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비율 버튼을 누르면 상자가 그 비율로 고정됩니다. 그 뒤로는 모서리를 아무리 끌어도 가로세로 비가 유지되고, 숫자 칸에 한쪽을 넣으면 나머지가 그 비율로 따라옵니다. 비율을 풀고 네 모서리를 따로 움직이려면 자유를 누르세요. 화면에 적힌 잘라낸 뒤의 픽셀 값이 실제로 만들어지는 값입니다. 반올림을 한 곳에서만 하므로 화면 숫자와 파일이 갈리지 않습니다.
있습니다. 한 번에 30장까지 고를 수 있고 자르는 자리는 비율로 기억합니다. 예를 들어 가운데 절반을 지정하면 사진마다 크기가 달라도 각자의 가운데 절반이 잘립니다. 원본 크기가 서로 다르면 잘려 나오는 픽셀 수도 장마다 달라지므로, 각 장의 실제 값을 결과 목록에 한 줄씩 적어 둡니다. 모든 장을 완전히 같은 픽셀로 맞추려면 자른 뒤 이미지 크기 조절에서 한 번 더 맞추는 쪽이 정확합니다.
잘라 낸 부분 자체의 화질은 그대로입니다. 원본의 화소를 그 자리에서 그대로 가져오기 때문에 늘리거나 줄이는 계산이 끼지 않습니다. 저장할 때 JPEG나 WebP로 다시 굽는 과정이 있으므로 품질 값을 너무 낮추면 그 단계에서 손실이 생깁니다. 기본값 90%는 눈으로 차이를 찾기 어려운 구간입니다.
PNG를 JPG로 바꾸면 파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대신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지고, 한 번 JPG로 바꾸면 그 손실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사진이라면 JPG가 맞고, 로고·글자·도형처럼 경계가 뚜렷한 그림이라면 PNG를 그대로 두는 쪽이 낫습니다. 그런 그림은 JPG로 바꾸면 경계에 얼룩이 생깁니다.
PNG는 손실 없이 저장하는 형식이라 사진처럼 화소가 잘게 흩어진 그림에서는 JPG보다 훨씬 커집니다. 실제로 이 도구에서 재 보면 몇 배가 되는 일이 흔합니다. 그것은 오류가 아니라 그 조합의 정상 결과이고, 화면에도 커졌다는 사실을 그대로 적습니다. 투명 배경이 필요해서 PNG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면 굳이 사진을 PNG로 두지 않는 쪽이 낫습니다.
한 번에 30장까지 처리하고 모두 같은 형식으로 저장됩니다. 그보다 많이 고르면 앞의 30장을 처리하고 나머지가 남았다는 사실을 화면에 표시하므로 조용히 빠지는 파일이 없습니다. 한 장의 크기는 30MB까지 읽습니다. 처리는 한 장씩 차례로 돕니다. 여러 장을 동시에 펼치면 휴대폰에서 메모리가 겹쳐 탭이 닫히기 때문입니다.
줄이려는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으로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 품질 슬라이더를 옮기면 고른 파일로 곧바로 다시 압축해 결과를 보여줍니다. 저장 형식은 어디서나 열려야 하면 JPEG, 용량이 더 중요하면 WebP입니다. 긴 변 크기를 정하면 그 크기를 넘는 사진만 비율을 유지한 채 줄이고, 원본 유지를 고르면 크기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결과 목록에서 장별로 내려받거나 전부 내려받기를 누르면 되고, 처리 전후 용량과 감소율, 원본과 결과 그림이 장마다 나란히 표시되며 그림을 누르면 둘을 큰 화면으로 비교합니다. 품질, 형식, 긴 변 크기, 장수 네 가지가 결과를 정하고, 바꿀 때마다 이미 고른 파일로 다시 돌아가므로 파일을 다시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결과가 원본보다 커지면 감소율이 +로 표시됩니다.
이미 최적화된 사진은 같은 해상도로는 줄지 않습니다. 요즘 휴대폰이 찍는 JPEG는 카메라 앱이 이미 한 번 압축을 마친 파일이라, 같은 크기로 다시 저장하면 품질만 깎이고 용량은 거의 그대로거나 오히려 커집니다. 실제로 용량을 줄이는 것은 해상도입니다. 4284×5712로 찍힌 사진은 2,400만 화소인데 긴 변을 1600으로 줄이면 화소 수가 약 13분의 1로 내려가고 용량도 그에 비례해 떨어집니다. 카톡·메일 첨부(긴 변 1600)는 기본값으로 휴대폰과 모니터에서 원본과 거의 구분되지 않으면서 용량이 크게 떨어지고, 웹 업로드(긴 변 2048)는 블로그나 쇼핑몰 상세처럼 확대해 볼 자리에 씁니다. 목표 용량 직접 입력은 첨부 제한이 정해져 있을 때 품질을 조절해 맞추고 그래도 넘으면 긴 변을 한 단계씩 줄여 다시 맞추며, 최종적으로 어떤 품질과 해상도로 맞췄는지 결과에 적습니다. 해상도 유지(품질만)는 크기를 그대로 두어야 할 때 고르는데, 이미 최적화된 사진에서는 거의 줄지 않습니다. 결과 카드에는 원본 해상도와 결과 해상도가 나란히 적힙니다.
품질 숫자는 원본의 몇 퍼센트가 아니라 저장할 때 얼마나 정보를 남기는가를 가리킵니다. 그래서 같은 80%라도 색이 완만하게 이어지는 풍경 사진은 많이 줄고, 글자나 선이 많은 화면 캡쳐는 덜 줍니다. 90% 이상은 눈으로 차이를 찾기 어려워 인쇄하거나 다시 편집할 사진에 쓰고 용량은 20~40% 줄어듭니다. 70~85%는 블로그, 메신저, 문서 첨부처럼 화면으로 보는 용도의 기본값이고 용량은 절반 아래로 내려갑니다. 50~65%는 용량을 크게 줄여야 할 때 쓰며 하늘이나 피부처럼 매끄러운 부분에 얼룩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50% 미만은 첨부 용량 제한을 맞춰야 할 때만 쓰고, 확대하면 뭉개짐이 뚜렷합니다. 품질을 직접 고를 일은 많지 않습니다. 목표를 고르면 품질과 긴 변 크기가 함께 맞춰지고, 품질 슬라이더는 고급 설정 안에 접혀 있습니다.
JPEG는 어디서나 열립니다. 사진처럼 색이 이어지는 이미지에 강하고, 투명 배경은 담지 못해 흰색으로 채웁니다. WebP는 같은 품질에서 JPEG보다 20~30% 작아 웹에 올리거나 내 저장공간을 줄이는 데 씁니다. 받는 사람이 정해져 있지 않은 메일 첨부나 관공서 제출 파일은 JPEG로 두고, 웹페이지에 올릴 이미지나 저장공간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면 WebP를 고르세요.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에는 사진 말고도 찍은 위치의 좌표, 기기 이름, 촬영 시각이 함께 들어 있어서, 집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이 집 주소를 좌표로 들고 있는 셈입니다. 이 도구는 원본 파일을 다시 포장하지 않고 픽셀로 새 파일을 만들기 때문에 촬영 메타데이터가 결과 파일로 옮겨지지 않습니다. 지우는 절차가 따로 도는 것이 아니라 담길 자리가 없는 구조라서 항상 켜져 있고 끌 수 없습니다. 사진의 회전 방향은 브라우저가 읽어 반영하므로 결과가 눕거나 뒤집히지 않습니다. 이미 다른 곳에 올린 사진은 이 도구로 되돌릴 수 없으니, 메타데이터는 보내기 전에 빼야 의미가 있습니다.
이 도구에는 업로드 경로가 없습니다. 계산이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연결을 끊은 채로도 압축이 끝납니다. 계정도 데이터베이스도 없어서 탭을 닫으면 메모리에서 사라지고, 결과 파일은 내려받기를 누를 때에만 디스크에 저장됩니다. 카카오톡 대화 파일을 다루는 카카오톡 대화 분석기, 카카오톡 대화 PDF 변환기, 카카오톡 대화 엑셀 변환기도 같은 원칙으로 파일이 브라우저를 떠나지 않습니다.
크기를 바꿀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으로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 단위는 화면에서 쓸 이미지면 픽셀, 인쇄할 이미지면 cm나 mm를 고르고, cm나 mm를 고르면 DPI 칸이 함께 나타납니다. 가로와 세로를 넣는데, 비율 잠금이 켜져 있으면 한쪽만 넣어도 나머지가 원본 비율로 채워집니다. cm나 mm로 넣었다면 칸 옆에 → N px가 뜨고, 그 숫자가 실제로 만들어지는 픽셀 값입니다. 결과 목록에서 장별로 저장하거나 전부 저장을 누르고, 원본과 결과 그림을 누르면 둘을 큰 화면으로 비교합니다.
길이를 인치로 바꾼 뒤 DPI를 곱해 픽셀 값을 냅니다. 1인치는 2.54cm입니다. 그 결과는 가로·세로 칸 옆에 → N px로 표시되고, 실제로 만들어지는 파일도 정확히 그 픽셀 값입니다. 자주 쓰는 인쇄 크기는 자주 쓰는 크기 버튼에 300DPI 기준 픽셀로 들어 있어서 cm를 손으로 환산하지 않고 눌러서 넣을 수 있습니다. DPI를 몇으로 둘지는 DPI는 몇으로 두는 게 좋나요? 질문에 적어 두었습니다.
한 번에 30장까지 고를 수 있고 모두 같은 설정으로 처리됩니다. 비율 잠금을 켜 두면 넣은 한 변을 기준으로 장마다 제 비율에 맞게 나머지 변이 정해지고, 모든 장을 완전히 같은 가로세로로 맞추려면 잠금을 끄고 두 값을 모두 넣으면 됩니다. 여러 장을 동시에 펼치면 휴대폰에서 메모리가 겹쳐 탭이 닫히기 때문에 처리는 한 장씩 차례로 돕니다.
화면에서 볼 이미지는 픽셀로 정하는 쪽이 정확하고, 자주 쓰는 값은 자주 쓰는 크기 버튼에 들어 있어 누르면 가로·세로 칸이 한 번에 채워집니다. 화면: 전체 화면·발표 1920×1080. 전체 화면 배경이나 발표 자료에 맞는 크기입니다. 정사각 게시물 1080×1080. 정사각 게시물에 쓰는 크기입니다. 문서 삽입 800×600. 문서에 끼워 넣을 때 무난한 크기입니다. 인쇄: 4×6인치 인화 1181×1772. 가장 흔한 사진 인화 크기로, 10×15cm를 300DPI로 뽑은 값입니다. A4 문서 2480×3508. A4 문서를 꽉 채울 때 쓰며, 21×29.7cm를 300DPI로 뽑은 값입니다. 증명사진 413×531. 3.5×4.5cm를 300DPI로 뽑은 값입니다. 제출처가 요구하는 규격을 먼저 확인하고 그 값을 넣으세요. 어느 값이 맞는지 모르겠다면 올릴 곳이 요구하는 최대 크기를 그대로 넣으세요. 그보다 크게 만들어도 그쪽에서 다시 줄이므로 파일만 무거워집니다.
자를 이미지를 페이지로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으로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 그림 위에 자를 자리를 표시하는 상자가 뜨고, 상자 안을 끌면 자리가 움직이며 네 모서리를 끌면 크기가 바뀝니다. 손가락으로도 같습니다. 정해진 비율이 필요하면 비율 버튼을 누르세요. 상자가 그 비율로 고정되어 모서리를 끌어도 비율이 유지됩니다. 픽셀 값을 정확히 맞춰야 하면 가로, 세로, 시작 위치 칸에 숫자를 직접 넣습니다. 상자와 숫자는 항상 같은 값을 가리킵니다. 결과 목록에서 장별로 또는 한 번에 저장하면 원본과 결과 그림이 나란히 뜨고, 그림을 누르면 둘을 큰 화면으로 비교합니다.
화면에서 맞춘 자리와 저장된 파일이 어긋나면 자르기는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상자가 가리킨 사각형의 내용이 그대로 나오는지를 픽셀 단위로 확인하며 만들었습니다. 화면에 적힌 가로와 세로가 저장된 파일의 가로와 세로이고, 잘려 나온 그림은 원본의 그 좌표 영역입니다.
형식을 바꿀 이미지를 페이지로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으로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 저장 형식에서 JPG, PNG, WebP 가운데 하나를 고르고, JPG나 WebP를 골랐으면 품질을 조절합니다. PNG는 품질 값이 없는 형식이라 그 칸이 사라집니다. 결과 목록에서 장별로 또는 한 번에 저장하면 파일 이름은 그대로이고 확장자만 바뀝니다. 파일이 커진 장에는 커졌습니다라고 적히는데, 실패가 아니라 그 조합에서는 원래 커지는 것이며 무엇이 얼마나 바뀌었는지는 그 줄에 그대로 적습니다.
기본은 버전 7이고 v4, v1, v5, NIL도 고를 수 있습니다. v5는 네임스페이스(DNS, URL, OID, X500)와 이름으로 만듭니다. 한 번에 최대 10,000개까지 만들고, 하이픈, 소문자와 대문자, 중괄호, URN, 따옴표, 줄바꿈을 직접 정한 뒤 복사하거나 TXT, CSV, JSON 파일로 내려받습니다.